전에도 한번 이야기 한 적이 있지만, 저는 영업이나 사업이 지지부진하면 판매왕이나 자수성가한 분들의 책을 읽으려고 합니다. 저를 포함한 대부분의 사람들은 성공한 사람들의 현재에 놀라워하고 부러워하지만, 성공하기까지 그들이 흘린 땀과 눈물을 알게 되면 아무나 성공하는 것은 아니구나 하는 생각과 함께 자신의 생각과 태도를 다잡는 계기가 되곤 합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이전에 읽었던 다른 책의 저자들과 공통적으로 반복해서 하는 이야기는 ‘말의 힘’이다. ‘뿌린 데로 거두는 것’이 말이 가지고 있는 힘의 원리라고 합니다.
긍정적으로 적극적으로 말을 한다는 것은 (물론 이 책에서는 핸드폰 초기화면에 문구를 넣는다는 식으로 다양한 방법이 나오기는 합니다) 성공의 씨앗을 부지런히 뿌리는 것과 같습니다. 씨도 뿌리지 않고 수확이 많기를 바라는 것은 절대로 불가능한 일인 것처럼 구체적인 목표를 계속 고백하고 선언하면서 목표에 다가가는 것이 성공의 원칙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인상 깊었던 것은 자신이 만들고 파는 제품에 대해서 엄청난 확신과 자신감이 있다는 점입니다. 사업을 하는 사람에게 있어서 자신의 사업에 대한 확신과 자신감이 얼마나 중요한지는 다 알고 있지만, 실제로 그런 확신과 자신감을 갖는 것 또한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모릅니다.
뭐 뻔한 이야기 아니냐고 할 수도 있겠지만, 현재 막막한 상황에 처해 있거나 일이 뜻한 대로 계획한 대로 풀리지 않는 다면 이 책을 한 번 읽어 보라고 권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