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오픈 하기 전에 핵심 기능이 동작하는 것을 보았는데, 뛰어난 기능을 구현해 놓은 서비스여서 기대가 컸던 것이 사실이다.
그런데.. 조절비율을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지 모르겠고(실제로 조정해봐도 뭐가 바뀌는 건지 알 수 없고), 색상 선택 기능을 사용할 수 없는 것이 아쉽고, 무엇보다 상품정보가 들어 있지도 않은 스포츠용품 카테고리는 상품정보가 들어온 다음에 오픈해도 되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두 서비스 담당자들과 나누고 싶은 이야기가 있어서 옮겨본다.
1) Grab a toe-hold in one area first.
This is easier said than done for fast-growing companies because many times they feel they are excluding some potential market opportunities, but it is critical to stay focused at this point. DeepDyve is focusing on a specific niche in scientific data. Their brand vision maybe to become the search engine for “serious searchers only.” Some day they could serve all kinds of scholarly researchers and students, but for now they are aiming to become successful in one niche before moving on. Furthermore this specialization allows them to “fly under the radar” as not to awaken the giant beast in the market before they are ready.
2) Make sure your processes (and intellectual property) are truly differentiated.
Is your IP easily replicated by a larger competitor? DeepDyve is focusing on the invisible web, rather than the World-Wide-Web. They also have a proprietary process for aggregating data, which further differentiates them from other search engines and search services. Google has a service called “Google Scholar,” but DeepDyve has even differentiated itself from that service.
3) Put your product benefit in the brand name.
When you hear the name DeepDyve Search Engine you have some semblance what they do. It saves a lot of explaining in your communications. DeepDyve used to be called Infovell. Which is more impactful?
DeepDyve has also built credibility by adding Steve Wozniak to their Board of Directors. Having someone of his stature will help create a buzz in the blogosphere and in the news for some time. Not to mention his background and experience would be a goldmine to a growing company.
지난 3월12일 (주)넥스트서치(www.nextsearch.co.kr) 라는 회사가 3년간 개발해온 차세대 비주얼 검색엔진 <루키>의 기술 발표를 가진다는 얘기를 들었었다. 이날 발표회에서 넥스트서치는 국내 최초로 개발, 상용화 오픈을 앞둔 비주얼 검색쇼핑 사이트 <루키>의 기술 발표 및 고려대 정창덕 교수가 회장으로 있는 한국유비쿼터스 학회와 제휴협약식이 있다고 하였는데, 당일 시간이 안돼서 참석해 보지 못했기에, 실제 어떻게 진행되었는지는 잘 모..
스도쿠 ? 가로 9칸, 세로 9칸으로된 사각형에 1부터 9까지의 숫자를 채워 넣는 퍼즐을 말하는 건가?
아마도 문서검색을 의미하는 Search Documents에서 따온 sdocu를 서비스 이름으로 사용하는 것 같은데, 사이냅소프트[각주:1]에서 제공하는 문서검색 서비스이다.
사용해보니...
검색을 해보면 질의어에 해당하는 문서를 찾아서 결과로 제공하고 있다.
검색결과에서 HTML로 보기를 누르면, 다음과 같은 창이 pop-up된다.
HTML보기를 통해서 현재 지원하고 있는 문서의 포맷은 MS-Office파일, HWP, PDF 이다.
문서검색은 결국 내가 필요한 정보를 이 문서가 가지고 있는지가 관건인데, 이럴때 문서필터를 통해서 HTML로 미리 볼 수 있다는 것은 매우 유용한 서비스이다. 다만, 모든 문서에 대해서 제공하지 않는 것은 정책적인 이슈인 듯 하다.
그리고 대용량이라고 하기에는 아직 수집하여 갖고 있는 문서의 량이 많지 않아 보인다. 검색결과에 중국어나 일본어까지 나오는 것은 글로벌하게 검색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의도일 수 있지만, 안그래도 적은 한글문서가 더 적어보인다.
향후 다양한 검색옵션에서 다국어 또는 찾고자 하는 대상 언어를 선택할 수 있는 기능이 포함되기를 기대해 본다.
검색결과를 보면 복합명사나 띄어쓰기 또는 복수개의 질의어에 대한 처리가 아직은 미숙해 보이는데, 향후에 반영이 될 것으로 보여진다.
문서검색을 할 때 중요한 기술 이슈 중 하나인 유사문서 또는 동일문서에 대한 구분을 해주었으면 한다. 가능하다면 클러스터링 기술을 적용해서 검색결과를 보여준다면 좋겠다.
그렇다면...
문서검색이라는 것은 새로운 서비스는 아니다. 몇 년 전까지 네이버에서도 제공했던 서비스이다. 어느 순간 보이지 않았는데, 최근에 야후코리아에서 비즈니스 검색이라는 것을 론칭하면서 문서검색을 가지고 나왔다.
왜 이 시점에 문서검색일까?
문서양식을 찾기 위해서 ?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찾기 위해서 ? 문서를 쉽게 얻을 수 있게 하기 위해서 ?
퍼 나른 정보가 전체의 70%를 차지한다는 우리나라의 현실에서 업무나 조사를 위해서 필요한 것은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정확하게 찾을 수 있어야 하는 것이고, 이를 위해서는 우리나라 현실에서는 문서를 찾는 것이 1차적인 목표가 되기 때문에 문서검색을 시도하는 것으로 보여진다.
물론 검색이 네티즌들의 Toy가 되어버린지 오래되어서 문서검색처럼 Tool로서 기능하는 검색서비스에 대한 시장은 아직 그렇게 크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장난감으로 업무나 학업, 연구 등의 작업을 할 수는 없기 때문에 결국 유용한 도구로서의 검색엔진의 가치가 중요한 기준이 다시 될 것으로 예상되기에 이러한 시도가 전체 검색엔진 서비스의 질의 향상과 변화의 시작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
드디어~ 스도쿠가 2차 알파 오픈을 합니다~!!! 처음 알파 오픈 시 계획은 빨리 빨리 변화하는 모습을 보여드리려고 했는데.. 계획 대로 잘 되지는 않네요. ^^ 자~!! 그럼 "새로 추가된 기능"에 대해 알아볼까요~?? ^0^/ 1. 검색 옵션이 추가 되었습니다. - 언어별 검색 - 전체 : 모든 문서에 대해 검색 결과를 보여줍니다. - 한글 : 한글문서만 선택해서 검색 결과를 볼 수 있습니다. ※ 차후 다른 언어도 추가될 예정입니다. - 파일 형..
Synap Next라는 문서파일에서 텍스트를 추출하고, 문서파일의 객체(그래프,표,이미지,OLE)를 구분해내며, 문서파일을 HTML이나 이미지파일로 변환해주는 전문 솔루션을 개발한 소프트업체 사이냅소프트가 자사의 기술을 살려서 1년간의 개발 기간을 거쳐 새로운 문서검색 서비스 사이냅(Synap)을 오픈하였다. 사이냅 문서검색은 웹상의 한글(HWP), 워드(DOC), 파워포인트(PPT) 등의 오피스 문서를 검색하고 등록할 수 있는 서비스로, 무료로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