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에 붙는 첫 숫자가 4가 되면서 생각이 많아집니다.
거기에다가 늦게 얻은 아이는 아직 만 3살도 되지 않았습니다.
최소한 아이가 대학을 졸업할 때까지는 서포트해줘야 한다고 생각하면 적어도 앞으로 20년은 더 뛰어야 합니다. 아이가 결혼해서 손주까지 보고 싶다면 앞으로 40년은 더 살아가야 합니다.
그럼 지금까지 살아온만큼 앞으로 더 살아야 한다면(살 수 있다면)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
(우선 동영상을 보시죠)
대만 오길비에서 제작된 실화를 바탕으로 한 광고입니다.
광고 마지막에 나오는 자막에 눈길이 갑니다.
What do people live for?
DREAM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할 지 고민하던 저에게 힌트를 줍니다.
당신은 무엇을 위해 살고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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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011/03/18 10:09독서인(www.read-kpec.or.kr)에서 서포터즈를 모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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