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通 해야 뭐든 이루어질 수 있다.
Tracked from 코리아타크로 닷컴 삭제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나름대로 개똥 철학을 하나 하나씩 일기장에 기록하고 있다. 그 중 세팍타크로의 길을 걸어오면서 국내외 생활 경험과 나의 지식을 토태로 한 개똥 철학을 소개한다. 제목 : 通 하는 사람이 되자. 프롤로그 세팍타크로를 하면서 가장 큰 나의 화두는 어떻게 하면 선수들을 가장 잘 지도하는 길인가?이다. 처음에는 각종 관련 자료와 데이터를 얻기 위해 해외 서적과 비디오테입을 쌈지돈을 달달 털어서 모으고 분석하고 선수들에게 소개하고 내 나름..
2009/06/30 17:49

댓글을 달아 주세요
저도 팀을 맞고 국가대표를 운영해 보았지만 조직원 간의 소통을 제대로 하기란 참 어려운 일 같습니다.
2009/06/30 17:48나름 여러가지 방법을 알고 있는데... 그 중 제일 좋은 방법은 바로...
진실된 언행을 하는 것이었습니다. 진실된 몸과 마음 가짐이 바로 서면 배려라는 싹이 트이게 되었습니다.
점점 소통이 되다보면 그 분은 나를 위해 존재하고 희생하고 있구나라는 마음이 가슴에 자리잡게 되면 그 조직은 행복할 것이며 틀림없이 성공할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사람만이 살 길이다'라는 글을 좋아합니다. 그래서 나의 선수들을 자식처럼 생각하고 있습니다.
워낙 촌 동네에서 살다보니... 사람이 그리웟... 말이 길어진 것 같습니다.
편안한 시간되세요.
우와.. <통하기>
2009/06/30 18:02팍 꽂히는 내용입니다.
역시 국가대표팀을 이끄셔서 그런지
레벨이 다른 생각을 하시네요 ^^
저도 <통하기>의 핵심인 진실된 언행을
지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