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링크의 경제학>은 블로그의 중요성과 기업에서 블로그를 도입할 때 그리고 블로그스피어에서의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요즘처럼 트위터와 페이스북이 대세인 시절에 왠지 한물 가버린 것 같은 블로그에 대한 이야기여서 관심을 받지 못할 수도 있는데요.
지금처럼 트위터와 소셜 네트워크를 통한 정보의 유통이 활성화되는 시기에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신뢰할 수 있는 컨텐츠의 생산자가 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트위터를 통해서 유통되는 컨텐츠는 대부분 블로그, 뉴스 등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요.
인류역사가 증명해 주듯이 여전히 이야기꾼의 중요성은 사라지지 않습니다. 다만 그 매체만이 변화할 뿐이죠. 아직도 블로그를 시작하지 않으셨거나 블로그를 여전히 스크랩이나 퍼가기 도구쯤으로 생각하신다면 당장 당신만의 이야기를 시작할 블로그를 시작해 보시기를 강력히 권합니다.
지식에 대한 왕성한 욕구는 지치질 않으시네요.
진행하시는 일들은 잘 되시죠? 새로운 사업을 시작해서 어느정도 위치에 올려 놓는다는게 참 쉽지 않은 일임을 하루하루 교훈으로 얻어가는 요즘입니다.
그래도 요즘은 희망이 확신이 될 수도 있다고 생각되어 힘내려 하고 있습니다.
가끔 들어오지만 올 때마다. 인사이트 많이 얻어갑니다. 건강하세요.
댓글을 달아 주세요
지식에 대한 왕성한 욕구는 지치질 않으시네요.
2010/04/06 12:37진행하시는 일들은 잘 되시죠? 새로운 사업을 시작해서 어느정도 위치에 올려 놓는다는게 참 쉽지 않은 일임을 하루하루 교훈으로 얻어가는 요즘입니다.
그래도 요즘은 희망이 확신이 될 수도 있다고 생각되어 힘내려 하고 있습니다.
가끔 들어오지만 올 때마다. 인사이트 많이 얻어갑니다. 건강하세요.
오랫만에 찾아주셨네요 ^^
2010/04/06 13:57책 욕심이 과해서 책을 많이 사고, 받는데요.
그만큼 읽어내려고 애쓰고 있습니다. ㅎ
좀 욕심이 과했던 것 같아요. 적은 지면에 너무 많은 분야를 담아내려고 해서 ... 일관된 생각의 줄기를 하나로 전개시키는 것이 부족했지요. 다음에 나올 책들은 범위를 좁혀서 좀더 심도있게 가보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피드백 감사합니다.
2010/04/06 20:06헉.. 저자께서 직접 찾아주셨네요.
2010/04/07 17:14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
제가 좀 아쉬웠다는 말씀을 드린거구요.
평소에 보여주셨던 통찰력있는 모습을
다음번 책에서는 유감없이 보여주실거라 기대하겠습니다.
정말로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___^
얼마전 이 책을 읽어서 포스팅을 해본 터라 검색해서 들어와봤습니다.
2011/03/27 14:11링크의 경제학의 블로그가 한물간 이야기인가.. 문득 트위터에 비하면 그렇긴 하지만 블로거들로서는 현재의 삶이라 참 현실적으로 느껴지는 책이었어요.
좋은 비교분석 잘 보았습니다...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2011/03/29 02:07링크의 경제학은 지금 봐도 통찰력 있는 분석이 돋보이는 책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