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읽고 함께 나누는 팀 블로그, 북스타일에 포스팅된 글입니다.]
나는 며칠 전 아침에 알람 소리에 깨서는 잠깐만 잔다는 것이 30분 정도 더 자버려서 지각을 하게 되었다.
부리나케 준비를 해서 나오면서 버스를 탈까 그냥 택시를 탈까 고민을 하다가, 버스정류장 근처에 있는 횡단보도에 서있는 택시를 탔다.
나는 왜 버스비 900원이면 갈 수 있는 회사를 6300원이나 되는 택시를 탔을까?
『이코노믹 씽킹』 에서는 단순해 보이는 나의 결정을 경제 원리를 통해서 설명할 수 있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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