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출처 : http://media.daum.net/economic/industry/view.html?cateid=1038&newsid=20120219171318878&p=seouleconomy]
-시장조사업체 스트래티지애널리틱스(SA)에 따르면 LG전자는 지난해 4∙4분기 글로벌 LTE 스마트폰 시장에서 80만대의 스마트폰을 판매해 HTC를 제치고 2위에 올라섰다.
- 지난해 전체 스마트폰 판매량도 전년 대비 325% 상승한 2,020만대를 기록했다.
- LG전자는 올 상반기에만 최소 3종 이상의 전략 스마트폰을 선보일 예정이다.
- 먼저 1/4분기에는 신흥국가를 겨냥한 보급형 LTE 스마트폰을 내놓는다. 이어 고성능 쿼드코어 프로세서를 탑재한 프리미엄 LTE 스마트폰도 출시할 계획이다. 또 태블릿폰인 '옵티머스뷰'도 상반기 중 선보인다.
- 3D TV 세계 1위 목표=LG전자가 극심한 어려움을 겪던 지난해에도 자존심을 지킨 분야가 바로 3D TV다. LG전자는 지난해 홈엔터테인먼트(HE) 사업본부에서 매분기 흑자를 기록해 연간 4,232억원의 영업이익을 올렸다. 1등 공신은 3D LCD TV다.
- 시장조사기관 NPD에 따르면 미국 3D LCD 시장에서 LG전자는 지난해 1ㆍ4분기 8%의 점유율로 출발해 4ㆍ4분기 27%로 점유율을 끌어올렸다. 또 다른 선진시장인 유럽에서도 같은 기간 11%에서 15%로 점유율이 상승했다. 중국을 제외한 아시아와 중남미 등 두 개 대륙에서는 1위를 달리고 있다.
마루날의 생각 :
- 소니처럼 주저 앉지 않겠지만 시장을 선도하는 혁신적인 모습을 보여주는 것은 쉬워 보이지 않음
- 지난 2년간 LG전자에서 자의반 타의반 인력들이 많이 빠져나간것 같은데 결국 이 공백을 어떻게 메꾸어 나갈지 궁금함 (R&D는 결국 인력이니까)
- 올해 런던올림픽으로 TV는 특수를 계속 누릴 수 있을테니 실적개선의 여지도 있음
[표 출처 : 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no=2012021912415788661&outlink=1]
마루날의 생각 :
- MS윈도우폰은 2010년 4분기보다 오히려 점유율이 떨어짐
- MS는 어떻게 하든 심비안을 대체하고 싶어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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