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 http://economy.hankooki.com/lpage/economy/201201/e2012013017500170070.htm]

[출처 :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2013007961&intype=1]
- 인구 통계가 작성된 지난 1970년 이후 처음으로 수도권으로 들어오는 인구보다 수도권에서 빠져나가는 인구가 많아진 것
- 수도권에서 중부권으로의 순유입은 2만5,000명에 달했다. 충남 천안(5,600명), 아산(2,800명), (2,600명) 등으로 이동이 많았다.
- 서울은 20대를 제외하고는 전연령대에서 순유출을 보였다. 20대는 여전히 우수 대학이 밀집한 서울로 순유입되고 있지만 나머지 연령대에서는 삶의 질을 위해 탈서울을 가속화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마루날)
- 20대가 순유입되는 것은 대학/대학원 진학과 함께 취업, 학원 등과 관련된 원인도 있을 듯
- 중부권이 주목받는 것은 KTX, 1호선이 천안까지 가는 것 그리고 도로사정이 좋아져서 수도권에 살지 않고도 오갈 수 있기 때문일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