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일기/인문'에 해당되는 글 32건
- 2011/06/23 사회적 원자
- 2011/06/15 서울대 명품 강의
- 2010/08/18 정의란 무엇인가? (4)
- 2010/05/28 놀이와 예술 그리고 상상력
- 2010/04/14 그 개는 무엇을 보았나
- 2009/09/25 조용헌의 명문가 -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위하여
- 2009/09/20 [독서일기]생각의 탄생 (3)
- 2009/07/20 [독서일기]시 읽는 CEO
- 2009/07/20 [독서일기]시 읽는 CEO
- 2009/06/25 야구란 무엇인가?
- 2009/06/15 유럽이 다시 역사의 주인공이 될 것인가?
- 2009/06/08 철학은 학문이라고 하기보다는 삶이라고 부르는 것이 맞다
- 2009/05/07 [독후감]지혜의 숲에서 고전을 만나다 (1)
- 2009/04/07 [독후감]갈리아 전쟁기
- 2009/03/26 [독후감]레오나르도 다 빈치 (3)
- 2009/03/17 [독후감]부모 면허증 (4)
- 2009/03/17 [독후감]부모 면허증 (4)
- 2009/03/06 [독후감]설득의 논리학
- 2009/01/23 [독후감]난세에 답하다 (2)
- 2008/10/12 [독후감]제국의 미래 (4)
- 2008/04/01 [독후감]촐라체
- 2008/04/01 [독후감]촐라체
- 2008/03/12 [독후감]한 권으로 읽는 브리태니커
- 2008/03/12 [독후감]한 권으로 읽는 브리태니커
- 2008/01/18 [독후감]인문의 숲에서 경영을 만나다 (2)
- 2008/01/18 [독후감]인문의 숲에서 경영을 만나다 (2)
- 2007/12/06 [독후감]홀리가든
- 2007/09/28 [독후감]시크릿
- 2007/07/01 [독후감]야구감독
- 2007/05/28 [독후감]동경오감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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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루날의 생각
Tracked from thelink's me2DAY 삭제그 개는 무엇을 보았나 읽어 보셨나요? <티핑포인트>, <아웃라이어>를 쓴 말콤 글래드웰의 새 책인데요. 생각보다 재밌네요
2010/04/15 15:30 -
그 개는 무엇을 보았나
Tracked from 오선지위의 딱정벌레 삭제그 개는 무엇을 보았나 말콤 글래드웰의 신작이다. 이 책을 보고 흔적을 남기기를 주저하였다. 하지만 나쁜 책이 있기보다는 나와 맞지 않는 책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흔적을 남기기로 하였다. 이 책은 아마도 나를 비롯한 대부분의 사람들이 말콤 그래드웰이라는 이름만을 보고 구매하였을 것이다. 그의 전작 '아웃라이어'의 도움을 톡톡히 본 책이다. 그러한 점에서 안철수의 추천사는 고개를 갸우뚱하게 만든다. 책은 400쪽이 넘으며 일관된 주제를 이루지 못한다...
2010/05/26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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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 철학, 소소한 일상에게 말을 걸다
Tracked from 용돌이 이야기 삭제유쾌한 철학, 소소한 일상에게 말을 걸다 - 황상윤 지음/지성사 철학이 유쾌하다? 이 책은 제목부터 특이하다. 철학이 유쾌하다 못해 소소한 일상에 말까지 걸다니. 철학이 살아 숨쉬는 생물도 아니고 어떻게 말까지 걸까? 거기다 철학이 유쾌하다니. 내가 지금껏 생각해 왔던 철학이란 뭐라고 해야 하나 너무 형이상학적이고 소소한 일상과는 전혀 상관이 없는 그런 학문이었다. 그런데 이 책을 접하면서 그 생각이 조금 바뀌게 되었다. 이 책은 철학이란 이런 것이..
2009/06/11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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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학의 보물창고, 중국고전으로 초대
Tracked from 책으로 담는 세상 삭제지혜의 숲에서 고전을 만나다 - 모리야 히로시 지음, 지세현 옮김/시아출판사 근대 이후 서양이 충돌과 극복이라는 화두를 가지고 세상을 이끌어오면서 물질 문명의 발전속도를 빠르게 한 것은 사실입니다. 자...
2009/05/08 00:22 -
[도서리뷰] 지혜의 숲에서 고전을 만나다
Tracked from Art & Soft Space ★ 삭제이번시간에는 ' 위드블로그 ' 에서 제공한 책을 리뷰 하겠습니다. 인간은 누구나가 지혜로운 삶을 살기를 갈망 합니다. 거대한 우주라는 공간에서 소수의 행성들의 집합체로 이루어진 태양계속 지구라는 낙원에서 도시를 건설하고 국가를 이루어 공동체의 삶을 영위하고 있는것이 인간이라는 너 와 나 입니다. 광활한 우주속의 이 태양계는 하나의 먼지에 불과 합니다. 만일, 우주를 관장하는 초생명체가 있다면 각각의 은하계를 가지고 장난감처럼 놀이삼아 가지고 놀고 있..
2009/05/08 0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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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나르도 다 빈치: 거인 중의 거인
Tracked from [빈칸]을 사랑하는 철이나라 삭제위드블로그에서 처음으로 도서리뷰에 뽑혔다. 사실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으면 뽑힐 확률을 높이고자 이런저런 이유를 들어가면서 신청글을 남기지만, <레오나르도 다 빈치>라는 책은 그 중에서도 더 진심을 담아 신청을 했던 책이다. 하지만 기대를 꽤나 많이 했었는데, 책을 처음 받고서는 실망한 게 사실이다. 두께도 얇았고, 글씨체도 엄청 컸고, 얼핏보기에는 아이들이 읽을만한 위인전의 느낌이었기 때문이다. 다행히도 책을 읽고 난 후 그런 생각은 이내 사라졌다...
2009/03/28 10:53 -
▣예술▣ 작품이 아닌 생활로 만나는 레오나르도 다 빈치
Tracked from 세상을 다 담을 수는 없지만... 삭제레오나르도 다 빈치 - 캐슬린 크럴 지음, 장석봉 옮김, 보리스 쿨리코프 그림/오유아이 「모나리자」, 「최후의 만찬」... 우리가 ‘레오나르도 다 빈치’라는 이름과 함께 떠오르는 그림들입니다. 그러고 보면...
2009/04/04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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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의 사마천이 2MB에게. - 김영수, <난세에 답하다>
Tracked from 평소보다 조금 더 따뜻한 상태. 삭제2MB 보게나. 2009년 새해가 밝었더군. 이 곳 저승에 온지도 벌써 2000년이 넘었다니. 허허, 세월 참! 그런데 이 'MB'라는 표기가 한국에서 입신양명하기 위해서는 꼭 필요하다는 '인구리시(寅口罹視)'인가? 나도 요즘 저승에서 배우는 재미가 쏠쏠하다네. 왕년에 '아매리가(訝罵罹假)'라는 나라의 대통령이었다는 '린건(潾健)'이 내 스승이지. 그런데 한국에서는 발음이 '어륀지'정도는 되어야 알아듣는다지? 린건은 대륙 사투리를 구사하는 내 발음도..
2009/01/24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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