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CKBACK :: http://ithelink.net/trackback/700
-
2007.09. 육일약국 갑시다 by 김성오
Tracked from With Man - 직관과 통찰 삭제육일약국 갑시다 - 김성오 지음/21세기북스(북이십일)쉽다. 재밌다. 읽을만한 가치가 있다.신문에 났던 조그만 기사를 읽었다. 정말 작은 자기 약국을 알리기 위해 택시만 타면 기사들이 모르는 자기 약국 이름을 외쳤다는 저자. 결국 지역의 랜드마크가 되어버렸다는데, 그 탁월한 마케팅에 반해서 책을 주문했다.내용은?기대이상이었다. 무슨 경영 원론이나 대단한 이론을 기대했다면 책을 펴지말라.경영은 사실 케이스의 연속이며, 이 사례들 속에서 평범하면서도...
2008/10/08 14:24 -
육일약국 갑시다. (김성오 님)
Tracked from 쩐의시대 삭제육일약국 갑시다 - 김성오 지음/21세기북스(북이십일) 제목만 보고 판단했을 때는 소설인가? 수필인가? 했다. 많은 블로거들이 이 책을 소개했을 때도 그런가보다 하고 말았지, 정작 내용은 보지 않았다. 연말, 연시에 휴가를 내고 쭉 쉬면서 책을 읽고 있는데, 눈에 들어온 책이 이 책이였다. (아내가 이전 직장에서 읽을려고 가져왔다는데, 정작 읽어보지 않았단다.) 많은 사람들이 읽었다는데, 나도 한 번 가볍게 읽어볼까?라는 생각으로 집어든 책... 김..
2009/01/04 00:01 -
육일약국 갑시다
Tracked from 패왕넷 삭제도서링크알라딘 육일약국은 전국에서 가장 작은 4.5평 약국으로 시작했다. 평수는 작더라도 위치가 괜찮다면 그나마 다행이었겠지만, 시내버스에서 내려 15분을 걸어가야 겨우 찾을 수 있는 약국이다. 협소한 규모에 변두리에 자리한 이 약국. 일반적으로 사람들은 크고 위치가 좋은 약국을 선호하므로, 굳이 이런 약국을 찾아오는 손님은 그리 많지 않을 것이다. 그렇다면 이해타산에 따라 일찍이 폐업정리라도 했을 법한 이 약국에 무슨 일이 있기에 이토록 화젯거리...
2009/09/02 23: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