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CKBACK :: http://ithelink.net/trackback/693
-
4월23일 책의날
Tracked from 길가다 만나는 모든 반가운것들 삭제산본으로 이사하면서 도서관에 다니게 되었다. 이유는 걸어갈수 있는 거리에 도서관이 있기 때문이었다. 물론 알겠지만, 도서관이 좋은 이유는 무료로 책을 볼수 있다는 거다. 게다가 신간서적등을 신청하면 새책도 우선적으로 받아볼수 있다. 아무래도 헌책보다는 새책을 손에 쥐었을때가 느낌이 좋다. 사실 직장다니면 책읽을 시간도 상당히 부족하게 되는데, 이럴땐 출퇴근 전철타는 시간이 딱이다. 나는 하루에 약 100분이상을 전철을 타거나 전철을 기다리면서 보내는..
2008/04/23 12:57 -
책의 날이라네요
Tracked from 박장(호)빵맨 삭제북스타일에 올라 온 글을 보니 오늘이 책의 날이랍니다. 유래가 이렇다네요. 세르반테스(1547~1616)와 셰익스피어(1564~1616). 세계문학사를 빛낸 대문호(大文豪) 두 사람은 공교롭게도 같은 해 같은 날 타계했다. 바로 1616년 4월 23일이다. 이날은 스페인 카탈루냐 지방에서 친구들에게 책과 장미꽃을 선물하는 `세인트 조지 축일'이기도 하다. 이를 기념해 유네스코는 1995년 이날을 `세계 책의 날'로 선정했다. 우리 나라 사람들 책 별..
2008/04/23 19:51 -
4월 23일은 세계 책의 날
Tracked from 레인블루 :: 책과 영화 이야기 삭제오늘은 세계 책의 날 이었습니다. 다들 오늘, 책 읽으셨나요? 저는 지금 명승은님의 미디어 2.0 을 읽고 있습니다. 어제까지는 이어령님의 디지로그를 읽었고요. 특별히 책의 날이라고 정해서 기념한다는게 조금은 멋쩍은 느낌도 들긴 합니다. 가을이 독서의 계절이라지만, 뭐 요즘같은 봄에도 책 읽기는 아주 좋지요. 따듯한 햇살이 스치듯 지나치는 책상에 커피와 책 한권 들고 앉으면 읽는다는 행위 자체가 너무 행복하기만 합니다.책의 날, 오늘을 넘기기 ...
2008/04/25 1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