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CKBACK :: http://ithelink.net/trackback/609
-
[나의 정겨운 이웃 블로거]
Tracked from IN-sight : people, working, communication 삭제회사와 집을 오고 가는데, 경부 고속도로를 이용합니다. 4년째 되어 가는데, 이맘 때만 되면, 그러니까 딱 오늘과 같은 날, 겨울은 아닌데, 체감 온도가 매우 낮은 날이겠네요. 늦게까지 야근하고 집에 가는 길에 자동차 창문을 활짝 열고 고속도로를 달립니다. 풍성했던 열매들을 다 털어내고 붉게 물든 나무들이 뿜어내는 공기, 싸늘하고 외로우면서도 맑고 상쾌한, 그런 상반된 느낌을 주는 가을 바람. 너무 좋습니다. 얼마 전에 김 호 사장님으로부터 '나의...
2009/10/20 21:15 -
트위터와 연애의 공통점
Tracked from 미도리의 온라인 브랜딩 삭제내가 트위터를 망설이는 6가지 이유라는 앞의 글에서 JinuJJang님이 댓글로 '가벼운 마음으로 그저 즐겁게'이란 댓글을 보고 생각이 나서 트위터와 연애의 공통점을 몇가지 끄적거려보았다. 일전에 파워블로거와 미스코리아와의 상관 관계에 대한 소고의 2탄이라고나 할까 ㅋㅋ 제목은 트위터와 연애의 공통점이지만 엄밀히 말하면 아래 내용은 트위터에 빠진 사람과 연애에 빠진 사람의 공통점이라고 하는 것이 맞겠다. 그저 좋아서 한다 연애를 한다고 돈이 나오는..
2009/12/06 04:36



댓글을 달아 주세요
저는 아직 트위터가 왜 그렇게 대단한 것인지 잘 모르겠더군요;;; 오프라인만큼 정성을 쏟지 않으면 활성화되지 않는다는 것에 공감합니다.
2009/10/22 10:47트위터가 대단하다기 보다는
2009/10/22 13:07트위터를 사용하는 사용자들이 대단한 것 같습니다.
전세계 사람들이 한 자리에 모여서
함께 이야기가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준 것이 의미있어보이구요
이를 통해서 무궁무진한 비즈니스와 다양한 기회가 만들어질 수
있도록 모든 것을 오픈한 트위터를 무시하기 어려운 것 같습니다. ^^
맞는 말씀이세요. 오프라인이 기반이 되어야하죠. 트위터가 트윗트윗이 아니라 블라블라였던 경우가 많아요. ㅋㅋㅋ
2009/10/22 17:31저한테는 그래서 트위터가 쉽지 않네요 ^^
2009/10/23 11:53